국내 최초 예약운전이 가능한 intelligent compressor “STORM” 국내 최초 예약운전이 가능한 intelligent compressor “STORM” 김진아 기자입력 2008-10-19 00:00:00

독일제 부품,

세계 특허받은 흡입밸브 등

 

더 좋은 성능을 내는

콤프레셔 제품을 사용해

고객에게 믿음과 신뢰로 다가가는

 

‘STORM’이 뜬다

 

발전기 제작 연구개발의 그 전통을 자랑하는 국제발전기콤푸레샤(주)(이하 국제발전기)는 축적된 기술과 새로운 설비를 확충하여 콤프레셔 분야에서 이미 그 명성을 떨치고 있다.

 

그들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신뢰를 쌓아가는 STROM 콤프레셔로 보다 나은 수익성을 실현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특히, 고장상황의 완벽한 기록이 가능한 블랙박스 탑재로 A/S 혁신을 가져온 STORM 콤프레셔는 서비스 주기 알람 기능 및 모든 장비 보호기능을 탑재했으며, 3상 전압, 전류는 물론 역율, 주파수, 적산전력계 표시 기능, 하나의 컨트롤러로 일반운전과 인버터 운전이 동시에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시장에 빠르게 들어가고 있다.

 

 

먼저 제품 라인을 살펴보면 최적의 효율과 고청정 에어를 생성하는 새로운 차원의 공기 압축기인 KAS 시리즈는 150~500HP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델을 자랑하고 있으며, K-20i/K-30i는 유럽 30개국에서 호평받고 있는 콤팩트 유닛을 탑재하고 있다.

 

또한 K-40i/K-50i는 콤팩트한 구조와 최첨단 기술의 슈퍼 공기압축기로 각광받고 있으며, K-75i/K100i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STORM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이용한 원격조정으로 실시간 상태를 감시할 수 있다는 점인데, 이 컨트롤러 명칭을 총칭해서 ICCP200이라 부른다. 운전자가 운전시간을 사전에 지정하여 예약된 시간에만 공압기를 운전할 수 있으며, 사무실에서 PC화면을 통해 공압기 운전 및 상태 감시, 실시간 부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A/S가 필요한 시기가 되면 해당 부품을 A/S하도록 알람을 울리는 등 다양한 기능을 보여준다.

 

이번 전시회에 소개되는 신제품이 있나.

부스에 전시된 모든 제품이 올 7월에 첫 선을 보인 제품으로, 테스트와 안정화 모든 과정을 거쳤고, 국제발전기콤프레샤(이하 국제발전기)의 이름을 건 콤프레셔 제품으로 제대로 갈 것이다.

 

제품 케이스를 없애고 내부를 오픈해 눈에 띈다.

이 같은 전시 이유는.

우선 20마력에서 100마력까지 제품을 오픈해 전시하고 있는데, 콤프와 모터가 깔끔하게 장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만큼 유지보수에 유리하고, 믿을 수 있는 부품을 사용하고 있어 소음은 65~75db 정도로 줄이고, 효율은 높였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시키는 것이다.

 

특히, 사용하고 있는 주요 부품을 바로 알 수 있다. 모터는 국내 대기업 제품을 사용하고 있고, 콤프레셔 성능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콤프에 있어서는 독일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타 기업이 중국, 인도, 대만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것과 비교해 월등한 품질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고 본다. 국제의 제품은 이번 신제품이 아니더라도 이전 모델에도 세계 최고 품질의 오일쿨러 메이커인 독일 AKG사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다. 흡입밸브 역시 세계 특허로 등록된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 고객에게 믿음을 줄 수 있다.

 

주요 부품이 유럽 제품이면 콤프레셔 가격이 비쌀 듯한데.

전혀 그렇지 않다. 국제발전기는 콤프레셔 제품에 있어 ‘STROM’이라는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노력 중이다. ‘STROM’이 고객들에게 인식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더 좋은 부품을 사용해 더 좋은 성능을 내는 콤프레셔 제품으로 인정받고자 한다. 그렇기에 당연히 가격 또한 우리의 수익을 낮춰서라도 고객이 만족스러울 만큼 맞춰주고자 한다.

 

STORM’이라는 콤프레셔 브랜드가 낯선데.

국제발전기는 1980년에 설립된 중견기업이다. 이미 1993년에 국제발전기콤푸레샤(주)라는 법인을 설립했었고, 이후 콤프레셔 부분 전 대구중공업의 공기압축기 사업부가 분사해 설립된 (주)K2POWER를 인수해 지금과 같은 모습을 갖게 되었다.

 

브랜드 네임인 ‘STROM’이 많이 알려지지 못했지만, 오랜 기술력과 노하우를 갖고 개발된 제품이기에 곧 입소문을 타고 본 궤도에 오를 것이라 본다. 이를 위해 전시회도 참가하는 등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각 지방대리점과 함께 하고 있어 곧 ‘콤프레셔=STROM’이라는 공식을 만들어 낼 것이다.

김진아 기자
많이 본 뉴스
관련 뉴스
의견나누기 회원로그인
  • 자동등록방지
제품리뷰 더보기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