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밀성을 자랑하는 국산형 너트런너, ‘월등한 가격경쟁력’ 고정밀성을 자랑하는 국산형 너트런너, ‘월등한 가격경쟁력’ 이예지 기자입력 2016-12-29 13:44:37

(주)쎄텍(이하 쎄텍)은 1998년 토르크 트랜스듀서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며 제어 및 계측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쎄텍은 2002년 최초로 0.5~100Kgf-m의 너트런너(NUTRUNNER) 국산화에 성공해 국내 대리점 개설은 물론, 동남아시아, 미국, 독일 등지에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며 해외 수출 판로를 넓히고 있다.


쎄텍의 너트런너는 TORQUE 센서를 이용한 일정한 Hook로 볼트-너트를 자동으로 체결하는 자동체결기로서, 자동화 부품에 적용되는 볼트 등 여러 부품들을 한 번의 공정으로 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풍부한 입출력 접점으로 넓은 범위의 작업도 손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직관적으로 공정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터치 방식을 채택해 작업자가 쉽게 기기를 작동시킬 수 있는 이점이 있다.


2016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에서 소개된 제품은 크게 Controller/Tool Unit/Display Unit의 3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컨트롤러는 다시 Integrated Controller(Single System Layout/Multi System Layout)와 Nutrunner Controller(YD-5000DC)로 나눠져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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