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공작기계, 2017 두산 국제 공작기계 전시회 개최 이성운 기자입력 2017-05-31 16:10:53

▲사진. 두산공작기계

 

글로벌 공작기계 제조업체인 두산공작기계가 지난 5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경남 창원에서 ‘제11회 두산 국제공작기계 전시회(DIMF)’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두산공작기계가 작년 별도의 독립회사로 새롭게 출범한 후 독자적으로 처음 진행하는 전시회로 시사하는 의미가 매우 크다.

 

행사 개최 20주년을 맞는 이번 DIMF를 통해 두산공작기계는 1976년부터 40여 년간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동차, 금형, 항공, 의료 등 다양한 수요 산업의 고객 니즈를 해결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임을 확인시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남산과 성주공장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터닝머신을 비롯해 머시닝센터, 복합기, 5축기, 스위스턴, 문형머시닝센터 등 최적화된 두산공작기계 80여 대의 기종(21종의 신제품 포함)이 전시되었다.

 

이외에도 두산공작기계의 스마트 팩토리 기술 ‘아이두 컨트롤(aIDoo Control)과 갠트리로더, 팔레트 시스템, 로봇자동화 솔루션 등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스마트한 솔루션들도 소개되었다.

 

한편 두산공작기계 관계자는 “국내 최대, 세계 5위의 공작기계 업체로 ‘글로벌 톱 3’이란 비전 목표 달성을 위해 고객과 만나고 고객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데 이번 전시회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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