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불우청소년·범죄피해자 보호·지원 나서 한은혜 기자입력 2017-10-12 18:21:14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한국수력원자력(주)(사장 이관섭)이 법무부 법사랑위원 경주지역연합회를 비롯한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과 경주지역 범죄예방과 불우청소년·범죄피해자 보호·지원에 뜻을 같이 하기로 한데 이어 지난 11일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경북 경주시 소재)에서 ‘불우청소년·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이들은 경주지역 내 범죄예방과 불우청소년·범죄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위한 상담·의료·법률·물품을 비롯한 금전적인 지원조치 등에 협조하게 된다.

전영택 한수원 부사장은 “한수원은 경주지역 불우청소년을 보호하고 범죄피해로 정신·물질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 회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건강하고 밝은 지역사회 조성에 힘을 쓸 것”이라고 말했다

 

 

<월간 에너지타임즈 2017년 10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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