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광폴리머, 3년 만에 수출 실적 2배 '껑충!' 제54회 무역의 날에서 '1,000만불수출탑' 수상 정대상 기자입력 2017-12-06 19:19:57

(주)일광폴리머 이은경 대표이사

 

세계 최초로 복합수지 제품인 '습식 셀룰로오스 파이버'를 아시아 독점으로 생산, 판매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주)일광폴리머가 지난 2017년 12월 5일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54회 무역의 날'을 맞아 '1,000만불수출탑'의 영예를 안았다. 

 

앞서 2014년 이 회사는 '500만불수출탑'을 수상하며 국내 수출산업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는데, 이번 쾌거는 3년만에 두 배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주)일광폴리머 이은경 대표이사는 "1000만불수출탑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창조와 혁신, 그리고 도전을 기업의 핵심으로 삼아 더욱 발전할 것"이라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주)일광폴리머는 지난 11월 충남 서천에 연간 30,000MT 생산이 가능한 공장을 준공하며 복합소재 분야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 바 있다.

 

정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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