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업계 최초 로봇카페 비즈니스 컨퍼런스 개최 덴소로보틱스, 달콤커피와 로봇카페 'b;eat' 연다 정대상 기자입력 2018-01-08 08:57:26

달콤커피가 '2018 달콤커피 비즈니스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사진. 로봇카페 비트 홈페이지 갈무리).

 

글로벌 로봇 메이커 덴소로보틱스와 다날의 커피프렌차이즈 달콤커피의 콜라보로 만들어지는 업계 최초의 로봇카페 '비트(b;eat)'가 국내에 개소된다. 

 

이와 관련해 양사는 오는 1월 30일(화) 오전 10시, 반포 새빛섬에서 '2018 달콤커피 비즈니스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개소되는 로봇카페는 1월 18일(목)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위치되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로봇기술과 다날의 결제서비스, 달콤커피의 F&B비즈니스 노하우가 집약된다.

 

로봇카페는 연중 24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하고, 커피가 제조되는 전 과정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커피 수요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덴소로보틱스 정만식 과장은 "이번 사례를 통해 덴소의 로봇기술이 대중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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