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케이에스텍, 탑립동 사옥에서 제2의 도약 예고 오는 1월 17일(수), 대전 탑립동 사옥 개업식 개최 정대상 기자입력 2018-01-15 10:20:26

(주)케이에스텍이 오는 1월 17일 오전 11시 신사옥 이전 개업식을 개최한다(사진. 케이에스텍 홈페이지 갈무리).

 

1993년, 강산철강이라는 사명으로 창립한 이래 현재 지역 경제를 이끄는 철강건설 전문 기업으로 성장한 (주)케이에스텍(이하 케이에스텍)이 오는 1월 17일 오전 11시 탑립동 신사옥(신사옥 주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갑천로 361-45)에서 이전개업식을 개최한다. 

 

앞서 오정동에서 창립한 이 회사는 기업부설연구소 설립과 함께 군산공장 건립, 대전시 유망중소기업 선정, 특허스타기업 인증 등을 획득하며 철강 업계의 기술집약형 중소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동사는 H빔 자동화 라인을 시작으로 레이저절단기, CNC가스절단기, CNC절곡기, CNC드릴머신 등 첨단 철강 가공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신사옥에는 새롭게 세계 최고출력의 10kw 레이저 가공기 및 중부권 최대 규모인 6m 절곡기, CNC 모형절단기를 이전 설치함으로써 더욱 강화된 철강 가공 인프라를 구축했다. 

 

한편 케이에스텍 김재문 대표이사는 "1993년 꿈 많던 청년이 오정동에서 강산철강으로 창업해 현재의 케이에스텍으로 사명을 변경, 테크노밸리 탑립동 사옥을 신축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철강 가공 분야 최고를 꿈꾸며 직접 시공한 사옥에서 준비한 작은 연회에 부디 참석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케이에스텍은 행사가 시작되기 30분 전, 10시 30분부터 기독교인들을 위한 예배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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