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전, 신공장 확장 이전식 개최 확대된 케파로 새로운 도약 발판 마련 정대상 기자입력 2018-01-29 09:19:23

 

현대기전이 본사 확장 이전식을 개최했다.

 

서보, 유압, 공압 등 다양한 구동 방식의 프레스를 전문적으로 제조해 온 (주)현대기전(대표이사 안재우, 이하 현대기전)이 지난 1월 27일(토) 오후 12시 본사 확장 이전식을 개최했다.

 

현대기전은 대구 달성군 내 위치한 이 신축 공장(대구광역시 달성군 국가산단서로71길 105)을 발판 삼아 더욱 높은 곳으로의 도약을 예고했다.

 

현대기전 확장 이전 개업식 현장

 

안재우 대표이사는 “항상 현대기전에 관심을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사업장을 확장 이전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번 이전으로 인해 현대기전은 더욱 확대된 생산 케파를 보유, 시장 내에서 경쟁 우위 요소를 하나 더 확보하게 됐다. 특히 지난 2007년 본사 이전 이후 다시 한 번 확장 이전을 진행함으로써 지속적인 성장을 실현해왔음을 알렸다.

 

현대기전 신공장 전경

 

한편 현대기전은 탁상형 소형 서보·유/공압 프레스 및 리베팅기 전문 제조 기업으로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 특히 작고(Smail), 조작이 쉬우며(Simple), 안전하고(Safe), 조용한(Silent) 4S의 특징을 앞세워 높은 시장 성장률을 실현했으며, 조립, 압입, 압착, 트리밍, 코킹, 엠보싱, 펀칭 등 완성차 부품 제조 회사에서부터 휴대폰 케이스, 냉장고, 에어컨 제조사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생산 공정 구성을 지원한다.

정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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