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경제연구원, 패키징 소재·기술 교육 개최 정하나 기자입력 2018-02-06 15:40:16

화학경제연구원는 오는 2월 27일(화)부터 28일(수)까지 양일간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패키징 교육 - 주요 소재 및 기술 전망'을 개최한다.


패키징기술센터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패키징 산업의 매출액은 꾸준히 증가해왔으며 2017년 기준 약 40조의 매출 규모를 형성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매출 증가의 원인으로는 경량화 플라스틱 채택으로 인한 플라스틱 패키징 시장의 성장, 1인 가구 및 편의점 수의 증가에 따른 식품 패키징 소비량의 증가 등이 있으며 2018년에도 식품 패키징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패키징 교육 - 주요 소재 및 기술 전망에서는 ‘주요 소재 및 기술 전망’이라는 부제 아래 PE,PP 등 범용 플라스틱 소재부터 친환경 소재인 바이오 소재 등 패키징 전반에 대해 살펴볼 뿐 아니라 최신 식품 산업 트랜드 및 기술 개발 동향 등 다양한 관점에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다뤄지는 주요 의제는 △폴리올레핀계 패키징 소재 및 가공 기술 △PET Bottle의 패키징 적용 및 특성 △하이베리어성 패키징 소재 특성 및 적용 △바이오 소재 및 친환경 패키징 소재 연구 동향 △미래형 스마트 패키징 트랜드 전망 △식품 패키징 기술 및 연구 개발 동향 △연포장 산업과 차단성 기술 △라미네이션 패키징과 기술 과제 등이다. 또한 주요 연사로는 대림산업, 삼양패키징, Kuraray, 가톨릭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포장연구소, 율촌화학, 한국포장학회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패키징에 대한 주요 소재와 기술 전망에 대해 논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화학경제연구원 홈페이지 www.cmri.co.kr 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다.

 

한편, 화학경제연구원 관계자는‘이번 교육은 패키징 산업 전반을 알 수 있는 교육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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