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기풀리미, ‘2018 자동차 경량화 기술 산업전’ 참가 전선풀림 및 보관 장치 ‘풀리미’로 참관객들 마음 사로잡다 문정희 기자입력 2018-02-09 19:23:21

 

‘2018 자동차 경량화 기술 산업전(Automotive Weight Reduction Technology Fair)’이 오는 2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됐다. 마이스포럼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최고의 자동차 경량화 기술 및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전선풀림 및 보관 장치 ‘풀리미’를 개발, 생산하는 영기풀리미(http://pulimi.co.kr, 대표 권기영)는 이번 전시회에서 동사의 주력제품을 소개했다. 

 

풀리미는 굵기, 길이, 종류가 제각각인 전선을 깔끔하게 사용하고 정리할 수 있는 전선풀림 및 보관 장치로, 자원절약, 능률향상, 환경개선이라는 3가지 키워드로 장점을 설명할 수 있다. 

 

풀리미는 타래 안쪽은 기구가 잡아주고 바깥쪽부터 선이 풀어지기 때문에 꼬이거나 엉킴이 없다. 따라서 낭비되는 전선이 없어 원가절감을 실현할 수 있으며 시간도 절약된다.

 

또 전선을 간편하게 풀어쓰고 감아서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주위 환경이 개선되며 이동식 장치로 여러 개의 전선을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 빠르고 정확한 쓰임이 가능해 업무 능률도 높아진다. 

 

더불어 전선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하고 대비할 수 있기 때문에 일석다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권기영 대표는 “수많은 전선을 보관하고 정리하는 일이 쉽지 않다. 이러한 전선을 깔끔하게 보관하고 그로 인해 자원절약과 환경개선, 그리고 작업의 능률까지 향상시키는 풀리미는 꼭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개발된 아이템”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문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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