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APLAS 2018 in Shanghai 개최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전문 전시회 참관,  “이것만은 꼭 알고 보자!’ 정대상 기자입력 2018-02-26 10:21:28

올해 상해에서 개최되는 2018 차이나플라스는 그간 차이나플라스 역사 속에서도 기념비적인 전시로 기억될 것이다. 약 30%가량 확장된 규모의 새로운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8 차이나플라스는 본 전시회에 대한 세계 플라스틱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과 지속적인 성장을 방증한다. 본지에서는 2018 차이나플라스 참관에 앞서 꼭 알고 가야할 팁을 전한다.

 

2018 차이나플라스, 기록적인 규모 경신 기대

2018 상해 차이나플라스가 진행되는 상해국제전시센터(NECC)

 

중국 상해와 광주를 번갈아 개최되는 ‘중국플라스틱 및 고무무역박람회(CHINAPLAS, 이하 차이나플라스)’는 세계에서 두 번째, 아시아에서 으뜸으로 자리매김한 플라스틱·고무 산업 전문 전시회이다. 32회를 맞이하는 올해 차이나플라스는 오는 4월 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상해 홍차오에 위치한 ‘상해국제전시센터(NECC)’에서 개최된다. 


2018 차이나플라스에 있어 외형적으로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바로 이 NECC 전시장에서 개최된다는 점이다. NECC는 그간 상해 차이나플라스가 개최됐던 푸동 SNIEC보다 약 30%가량 더 넓은 전시장이다. 


유서 깊은 전시회가 전시장을 변경하는 데에는 큰 고민이 따르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차이나플라스는 과감하게 전시장 변경을 단행했다. 전시회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SNIEC에 모든 참가업체를 수용하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앞서 상해 차이나플라스에서는 SNIEC 내 천막으로 간이 전시장까지 설치되어 참가업체들을 수용해왔다. 


올해 차이나플라스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 세계 40개 국가의 4,000여 개 기업들은, 더욱 넓어진 새로운 전시장에서 다시 한 번 혁신 솔루션들을 앞세워 자웅을 가린다.

 

사진. 차이나플라스 전시사무국

 

2018 차이나플라스 구성
차이나플라스 전시사무국은 이번 2018 차이나플라스가 340,000sqm이라는 기록적인 규모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방대한 규모를 실현한 만큼, 참관객들의 효율적인 전시참관 및 바이어들의 구매 촉진을 위해 18개의 테마존으로 박람회장을 구성했다. 

 

18개 테마존

기계 전시(Machine Exhibits)

원료 공급 기업(Material Suppliers)

- 3D기술존
- 다이&몰드존
- 사출성형기계존
- 고무기계존
- 보조및시험장비존
- 압출기계존
- 플라스틱포장기계존
- 똑똑한제조기술존
- 중국수출기계및재료존
- 필름기술존
- 재활용기술존
- 첨가제존
- 색안료및마스터배치존
- 열가소성엘라스토머및고무존
- 바이오플라스틱존
- 복합재료및고성능소재존
- 화학및원료존
- 반제품제품존

 

한편 풍부한 부대행사를 통한 양질의 정보를 접할 수 있다는 점은 차이나플라스를 찾는 참관객들의 또 다른 비즈니스의 목적으로, 올해 역시 이들을 위한 풍성한 최신 기술 관련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부대행사는 크게 ▲제3회 인더스트리4.0컨퍼런스 ▲테크토크 ▲의료플라스틱연결 ▲가이드테크니컬투어 ▲기술세미나 등 5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카테고리에서는 보다 세분화된 주제로 다양한 최신 기술 및 시장 정보들이 나타날 것이다. 

 

다양한 부대행사는 참관객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한다.

 

효과적인 전시 참관을 위한 선택
해외 전시 참관에 있어 노하우가 풍부한 여행파트너를 만나는 것은 중요하다. 특히 차이나플라스와 같이 거대한 규모의 전시회의 경우, 항공 일정에서부터 호텔 예약, 전시 출입증 등 복잡한 절차에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고, 온전히 전시 참관에 집중하는 것도 비즈니스의 한 전략이다. 

 

사진. 차이나플라스 전시사무국


이에 「월간 플라스틱기계산업(이하 플라스틱기계산업)」은 2018 차이나플라스 참관단을 모집, 전시 참관객들의 쾌적한 전시 참관 활동을 돕는다. 플라스틱기계산업 편집국은 규모 있는 비즈니스 전문 여행사와의 협업을 통해 일반적인 패키지 투어와 차별화된 전시 참관 스케줄링을 지원한다. 


한편 이번 참관단 신청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플라스틱기계산업 편집국(TEL : 02-2026-6900 / E-MAIL : press1@engnews.co.kr)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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