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젠메드 '아라혼' 톳 추출 화장품 출시 문정희 기자입력 2018-03-05 19:25:29

 

신설 벤처기업인 노벨젠메드(대표 주성수)는 천연 갈조류인 톳 추출물에서 피부트러블, 진정효과, 보습을 최적화한 화장품 아라혼(ARA·HON) 시리즈를 개발, 보급한다고 3월 1일 발표했다. 

 

제품의 이름인 아라는 바다의 순우리말과 혼(魂)이라는 합성어로, 청정한 우리바다에서 건져낸 톳에 자연의 힘을 불어 넣어 살아 숨 쉬는 생명력을 가진다는 표현으로 피부를 위한 최선의 과학적 산물이라는 뜻이다.  

 

노벨젠메드는 국립 강릉원주대 주성수 교수의 생명의학신소재 연구소를 통해 2건의 국내 특허를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PCT 국제출원을 통해 해외 진출도 모색하고 있다. 관련 연구결과는 국제SCI논문(Journal of Pharmacy and Pharmacology)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연구소 자체임상에서 월등한 효능이 입증되어 톳 전문 회사인 노벨젠메드를 통해 기능성화장품(썬크림) 및 5종의 아라혼 시리즈 화장품을 출시하게 된 것이다.

 

주성수 대표는 “톳은 천연 해조류로서 보습, 피부진정, 항염, 항균 등 효능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피부트러블을 개선하며, 성별 및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이를 위해 지난 수년간 33종의 해양조류 연구로부터 효능과 원료수급에 가장 적합한 톳을 화장품 주성분으로 선택했다”고 전했다. 

 

노벨젠메드는 한정품으로 피부트러블 개선 및 보습기능이 우수한 4종 1세트(크림, 스팟세럼, 미스트, 파우더워시)를 출시했으며 이외에도 단품으로 기능성 자외선차단제, 시트클렌저 등을 출시했다.

 

올해 내 유통망 확보와 함께 다양한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며 국내외 보급을 위한 전문업체 등의 동참도 기다리고 있다. 

 

한편, 맞춤형 화장품은 물론, 식품, 의료신약을 개발 목표로 하는 노벨젠메드는 지속적 연구개발을 통해 4차혁명과 신인류의 건강한 수명연장에 공헌한다는 원대한 목표를 가진 기술벤처기업이다. 

 

톳 원료 개발자인 주성수 교수는 세계적인 메타데이터 분석 웹사이트( curehunter.com)에 톳의 항아토피 효능전문가로 등록되어 방대한 연구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문의는 회사 홈페이지(www.arahon.co.kr)로 하면 되며 출시기념 무료 샘플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문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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