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아이, 자동차 안전 용품 브랜드 '세이프프렌즈' 앵콜 크라우드펀딩 실시 오는 7월 31일 펀딩 마감, 18일 기준 목표액 260% 이상 초과 달성 정대상 기자입력 2018-07-18 18:35:17

이노아이가 세이프프렌즈 앵콜 크라우드펀딩을 실시한다(사진. 이노아이).

 

IoT 및 ICT 전문 기업 ‘이노아이(inno-i)’가 영·유아를 위한 안전벨트 모니터링 시스템 ‘세이프프렌즈(Safe Friends)’ 및 ‘안전벨트용 모찌 애착 인형’ 세트에 대한 앵콜 크라우드펀딩을 실시하고 있다. 


앞서 이노아이는 세이프프렌즈와 세이프프렌즈 전용 캐릭터인 샤미, 코기를 형상화한 모찌 인형을 패키지로 구성해 크라우드펀딩을 실시, 목표액을 초과 달성한 바 있다. 


이노아이 박충희 대표는 “세이프프렌즈 안전벨트용 모찌 애착 인형은 귀여운 캐릭터를 인형으로 형상화한 제품으로, 차량 내에서는 안전벨트 인형의 역할을, 가정 내에서는 쿠션 또는 애착인형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캐릭터 상품이다”라며 “영·유아는 물론 성인들에게도 어필이 가능한 제품으로서, 가족, 연인 등에 대한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라고 설명했다. 

 

이노아이의 이번 앵콜 크라우드펀딩은 20,000원 펀딩(코기 쿠션 세트)부터 시작되며, 오는 7월 31일(화)에 종료될 예정이다. 펀딩 종료를 13일 앞둔 현 시점(7월 18일 기준)에서 이미 261%의 달성률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세이프프렌즈는 차량 내 안전벨트 착용 상황을 좌석 별 실시간 체크할 수 있는 모니터링 및 알림 서비스로, 강아지 캐릭터 코기와 고양이 캐릭터 샤미를 형상화한 외형으로 어린 아이들에게 친숙함을 더했다. 

정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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