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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옴(ROHM), ‘LTR50 저저항 시리즈’ 새롭게 라인업 추가 문정희 기자입력 2018-10-19 10:09:18

 

로옴(ROHM)이 인버터 에어컨의 실외기 및 저전력 백색가전 등의 전류 검출 용도에 최적인 10~910mΩ의 고전력 장변 후막 칩 저항기 ‘LTR50 저저항 시리즈(48저항치)’를 새롭게 라인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신제품은 저항체 재료를 개선한 2550 사이즈(세로 2.5×가로 5.0×두께 0.55㎜)의 소형으로, 기존의 단변 전극 타입 대비 4배 높은 정격전력 2W를 달성했다. 어플리케이션의 대전력화 및 스페이스 절약화에도 기여한다. 


또한, 소자 구조의 최적화를 통해 장변 후막 칩 저항기로서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저항 온도 계수(TCR)를 실현했다. 이에 따라, 온도 변화에 따른 저항치 변동이 저감되므로, 고정밀도 전류 검출이 가능하다.

 

전류 검출용 저저항 시리즈 라인업


본 시리즈의 생산 거점은 전공정, 후공정 모두 ROHM Electronics Philippines, Inc.(필리핀)에서 생산되며, 지난 4월부터 월 100만개의 생산 체제로 양산을 개시했다. 


로옴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저저항 제품을 라인업에 추가함으로써, 폭넓은 어플리케이션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독자적인 기술을 활용해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는 제품 개발을 추진함과 동시에, 더욱 폭넓은 시리즈 확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징>
1. 우수한 저항 온도 계수로, 고정밀도 전류 검출 실현
일반적으로, 저항치가 낮아질수록 저항 온도 계수는 커지지만, 저항체 소자 구조의 최적화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저항 온도 계수를 실현했다. 예를 들어, 100mΩ의 경우, LTR50 시리즈는 ±100ppm/℃의 저항 온도 계수를 실현하여, 안정된 저항치에서 사용할 수 있다.

 

 

2. 기존품 대비 4배 높은 정격전력으로, 스페이스 절약에 기여
저항체 재료를 개선함으로써, 2550 사이즈 (세로 2.5×가로 5.0×두께 0.55mm)의 소형과 동시에, 기존품 MCR50 저저항 시리즈 (0.5W) 대비 4배 높은 정격전력 2W를 실현했다. 이에 따라, 기존에 비해 소형 사이즈의 제품으로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다.
 

 

<라인업>

※상기 제품 중에는, 샘플 주문부터 제품 제공까지 2~3개월 소요되는 제품도 있습니다. 
각 제품의 상세 내용에 대해서는 별도로 문의하여 주십시오.

 

문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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