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국제 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 개막 고기능성 철강 및 비철금속이 한자리에 모였다 정하나 기자입력 2018-11-01 09:52:42

 

국내 유일의 철강 및 비철금속전시회인 ‘제5회 국제 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전(SMK2018)’이 오는 10월 31일(수)부터 11월 2일(금)까지 3일 동안 KINTEX 10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철강, 금속산업의 기술혁신’이라는 주제로 한국경제신문, S&M미디어, 더페어스 주최와 산업통상자원부, 대한금속재료학회 외 20여 개 단체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철강금속 ▲비철금속 ▲금속가공설비 ▲평가/테스트/분석기술 ▲튜브 파이프 ▲금속 포장 등이 전시됐으며 자동차, 전자, 에너지, 기계 등 전방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제5회 국제 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전에는 포스코와 현대제철을 포함한 국내외 130개사가 참여해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포스코 부스 전경

 

포스코는 Eco Energy Zone, Mege City Zone, Neo Mobility Zone로 구성해 풍력타워, 라인파이프, LNG 저장탱크, 송전선, 하이퍼루프, 초고층 건물, 현수교, 사장교, 솔라파인, STS 외장건축물 등을 미니어쳐로 전시했으며, PBC/PSC-EV, Steering 시스템, 연료전지등을 선보였다.

 

현대제철 부스 전경

 

현대제철은 이번 전시회에서 BLW, 센터 필러, 스틸-알루미늄 하이브리드 도어, 프론트 서브프레임, 도어빔 등의 자동차부품과 H형강, 철근, 후판, 강관 등 내진용 강재를 전시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대한금속재료학회 철강기술심포지움, 건축화재안전 제도정책 및 기술세미나, 리녹스 공정개선 및 결함사례 세미나, 제40회 동 및 동합금 기술강연회 등 각종 부대행사가 개최돼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됐다.

 

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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