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수출입, 반도체·석유제품·선박 두 자릿수 이상 증가 최윤지 기자입력 2018-12-03 09:23:24

 

11월 수출은 519.2억 달러(전년 동기 대비 4.5%), 수입은 467.8억 달러(11.4%), 무역수지는 51.4억 달러로 흑자를 기록(82개월 연속 흑자)했다.

 

11월 수출입 실적(통관기준 잠정치)(단위 : 억 달러, %)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이는 역대 3위 기록을 달성한 것으로, 사상 최초로 7개월 연속 및 연간 8번째 500억 달러를 돌파한 것이다.

 

수출입증감률 추이(%)

 

사진. 산업통상자원부

 

11월 수출 증가요인은 ①세계 제조업 경기 호조 ②주요국 국내총생산(GDP) 증가세 유지 ③주력제품 단가 상승 등으로 분석할 수 있다.

 

수출액 증감 추이(억 달러)

사진. 산업통상자원부

 

품목별로는 13대 주력품목 중 반도체·일반기계·석유화학·석유제품·선박 등 6개 분야 수출 이 증가했고, 증가한 품목 중 반도체·석유제품·선박 등 3개 품목은 두 자릿수 이상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對아세안·미국·EU·일본·베트남·인도·CIS 증가, 이 중 신남방지역인 아세안과 신북방지역인 CIS 지역 및 EU·인도는 두 자릿수 증가했다.

최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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