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공작기계인의 날 개최 공작기계인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새로운 도약의 결의 다져 정하나 기자입력 2018-12-06 17:39:41

 

제18회 공작기계인의 날이 지난 12월 6일(목) 서울 여의도 CONRAD 호텔에서 정부, 공작기계업계, 유관기관 등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된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주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공작기계산업의 발전방향 모색 및 관련 종사자 자긍심 고취 등을 목적으로 '0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대내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기업 활동에 힘써온 공작기계인의 화합과 '19년 공작기계산업의 재도약을 도모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기계연구원 이찬홍 책임연구원

 

금년도 공작기계 산업에 있어 가장 공로가 큰 인물에게 수여되는 ‘올해의 공작기계인’은 30여 년간 공작기계 연구에 전념해온 한국기계연구원 이찬홍 책임연구원이 선정됐다.

 

이찬홍 책임연구원은 한국기계연구원에서 다양한 연구를 통해, 업계의 기술경쟁력 제고 및 사업화 등 우리나라 공작기계 산업발전과 세계수준의 기술을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제18회 공작기계인의 날 유공자 포상에서는, 터렛형 자동선반, Gang type 자동선반 국산화 개발에 공로를 인정받은 (주)한화 안상철 센터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이와 함께, 현대위아(주) 엄도영 이사, 화천기공(주) 한상도 기능장, (주)와이지-원 김형석 과장, (주)다인정공 정승훈 대리, 경남대학교 왕덕현 교수 등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한다.

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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