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상기공, 2018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서 슈퍼토네이도 전시 슈퍼토네이도, 유속·유량 30배, 생산성 200% 실현 정하나 기자입력 2018-12-12 17:09:37

(주)마상기공 부스 전경

 

금형온도조절기 제작 전문 기업 (주)마상기공이 자체 개발한 슈퍼토네이도(SUPER TORNADO)를 지난 12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8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 전시해 많은 참관객들의 이목을 이끌었다.

 

금형온도조절장치인 슈퍼토네이도는 완벽한 난류로 유속·유량 30배, 생산성 200%를 실현하고, 불량률은 0%를 달성하는 제품이다. 금형 속에 흐르는 냉각수를 배수 뒤편에서 강한 흡입력으로 빨아들여 완벽한 난류를 형성하고 급속냉각을 시키는 기술로, 관로부하가 많이 걸리는 베플 타입의 냉각회로에서는 약 15~30배, 직선 타입은 약 7~15배의 유속으로 유량을 통과시켜 냉각속도를 대폭 증가시킨다.

 

특히 슈퍼토네이도를 통해 사출성형 불량 감소는 물론, 생산주기 및 재료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동시에 품질, 생산성은 높일 수 있어 제품의 품질향상 및 원가절감 실현이 가능하다.

 

금형온도조절장치 슈퍼토네이도

 

(주)마상기공 임채복 대표이사는 “당사는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번 전시회에서 원가 절감 등이 가능한 슈퍼토네이도를 전시해 (주)마상기공의 기술력을 참관객들에게 알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는 3월 12일(화)부터 16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제금형 및 관련 기기전(INTERMOLD KOREA 2019)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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