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gie인터뷰] 컨테이너 전문 기업 대봉컨테이너 우수한 품질의 컨테이너로 고객 만족 높이다 정하나 기자입력 2019-03-04 09:43:42

대봉컨테이너 홍대봉 대표

 

대봉컨테이너는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여기면서 컨테이너를 제작하는 업체이며, ‘양심적인 컨테이너를 만들자’라는 목표를 가지고 실천하는 중이다. CO2 용접 기술과 코팅합판, 친환경적인 코팅제 등의 재료로 컨테이너를 제조하고 있으며, 고품질의 컨테이너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업이다. 컨테이너 하우스, 스틸하우스, 숙소, 현장사무실, 화장실, 샤워실, 식당, 매장, 농막 등 고객 맞춤형 컨테이너 제작으로 차별화를 두고 있는 대봉컨테이너는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컨테이너와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사진. 대봉컨테이너)

 

컨테이너 사업에 도전하다

대봉컨테이너는 창고형, 사무실, 이동식 주택, 스틸하우스, 분양사무실, 주차부스, 교통초소 등의 컨테이너를 제조 및 공급하는 기업으로, 컨테이너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새로운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대봉컨테이너 홍대봉 대표는 “공작기계 전문 회사에서 근무하던 시절, 출장을 나가면서 여러 공장들의 작업 현장을 다녔고, 그러던 중 작업 현장에 설치된 컨테이너들을 눈여겨 보게 됐다”라며 “10년 동안 많은 작업 현장을 돌면서 컨테이너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으며, 4~5년 동안 컨테이너 전문 기업에서 컨테이너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 이후 컨테이너 사업에 뛰어들면서 대봉컨테이너를 설립해 맞춤형 컨테이너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 대봉컨테이너)

 

정품 컨테이너 제작으로 다른 기업과 차별화 시도

대봉컨테이너는 다른 기업들과 차별화를 두기 위해 특별한 기술과 재료를 통해 정품 컨테이너를 제작하고 있다.

 

컨테이너 전문가들 사이에서 컨테이너는 정품 컨테이너와 비품 컨테이너로 나뉜다. 고품질의 재료와 고기술력으로 제조되는 정품 컨테이너는 수명이 길고 하자가 적다. 즉 내구성과 부식에 강하고 안전성이 보장되며 결로 방지 및 단열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홍대봉 대표는 “저렴한 컨테이너는 부분용접 후 실리콘에 의해 마감돼 있다. 그러나 대봉컨테이너는 컨테이너 전체적인 지붕부분을 CO2 용접으로 작업해 견고하고 튼튼하며 빗물이 새지 않도록 설계됐다. 따라서 안전성도 매우 높다.”라며 “저렴한 컨테이너의 바닥재는 15㎜의 OSB 합판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OSB 합판은 나무 톱밥을 압출해서 만든 합판으로 습기에 약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대봉컨테이너는 OSB 합판을 사용하지 않고 정품 18㎜ 코팅합판을 사용함으로써 습기를 방지하고 컨테이너의 수명까지 연장시켰다.”라고 말했다.

 

홍 대표는 “비품 컨테이너에는 0.8~1T 두께의 철판이 사용된다. 그러나 대봉컨테이너는 1.2~1.4T 두께의 철판을 이용해 우수한 강도면을 자랑하고 있다.”라며 “다른 기업의 경우, 바닥 기초대 간격을 600㎜ 이상으로 작업해 바닥의 꿀렁거림 현상이 발생하거나 수명이 짧을 수 있다. 이와 다르게 대봉컨테이너는 400㎜ 간격으로 작업함으로써 튼튼한 컨테이너를 제조하고 있다. 또한 컨테이너의 내부마감재는 포름알데히드(자극성이 강한 냄새를 띤 무색의 기체로 인체에 대한 독성이 강하다.)가 다량으로 검출되는 코팅제가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데, 당사는 냄새와 눈따가움 현상 등이 없는 인체에 무해한 코팅제를 사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대봉컨테이너는 높은 품질뿐만 아니라 고객의 안전까지 보장하는 컨테이너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대봉컨테이너)

 

컨테이너의 화려한 변신은 계속!

대봉컨테이너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컨테이너를 제공하기 위해 범용 컨테이너뿐만 아니라 주문 제작형인 컨테이너 하우스 등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홍대봉 대표는 “최근 내 집을 마련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집값 폭등, 높은 임대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격 장벽이 높은 아파트, 빌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보금자리가 필요한 시점에서 컨테이너 하우스는 매력적인 집이다.”라고 전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2018년 5월에 발표한 ‘2017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17년 기준으로 국민의 82.8%는 ‘내 집을 꼭 마련해야 한다’고 답변했으며 '14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가구주 연령이 높아질수록 내 집 마련 의식이 높게 나타났으며 60세 이상을 제외하고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대봉 대표는 “대봉컨테이너는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이들에게 컨테이너 하우스를 제안하고 있다”라며 “컨테이너 하우스는 넓은 부지를 마련해야 하는 아파트, 전원주택과 달리 중소형, 초소형으로도 집을 마련할 수 있어 비교적으로 경제적 부담이 적다. 또한 기본 시설에서 다른 기능을 추가한 인테리어를 통해 주거용뿐만 아니라 산업용, 휴식 공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 대봉컨테이너)

 

고객의 요구에 맞는 컨테이너 제공

김해, 파주, 김포, 인천 등 여러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대봉컨테이너는 다양한 지역에 있는 고객들에게 신속하게 컨테이너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장점으로 고양시에 컨테이너, 파주 광탄면 컨테이너, 파주 활자 인쇄 박물관, 충북 속리산 이동식 주택, 파주 문산 컨테이너 하우스 상가, 계양 서운동 서운산업단지 컨테이너 등 다양한 시공 사례를 구축하며 노하우를 쌓고 있다.

 

홍대봉 대표는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는 당사는 차별화된 기술과 재료로 고객들에게 최상의 컨테이너를 선보이며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최적의 조건으로 컨테이너를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제안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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