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몰드코리아 2019 개막! 최첨단 솔루션부터 현실적 공장 자동화 모델 제시 침체된 업계의 새로운 활력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 문정희 기자입력 2019-03-12 10:59:20

 

‘제24회 국제금형 및 관련기기전시회(INTERMOLD KOREA 2019)’가 3월 12일(화)부터 16일(토)까지 5일간 일산 KINTEX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근로시간 단축 등 급변하는 고용환경 속에서 주요 수요산업 부진 및 내수경기 침체, 수출 경쟁력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형 및 관련기기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하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외 대표 금형 및 관련 업체인 화천기계(주), 두산공작기계(주), 현대위아(주), 디엠지모리코리아(주), 한국화낙(주), 한국델켐(주), 두산중공업(주), (주)와이지-원, (주)건우정공, 재영솔루텍(주), 기신정기(주), (주)삼우금형, 두루무역(주), (주)쓰리디시스템즈코리아, (주)세아창원특수강, 스트라타시스코리아(유) 등 관련 대표기업 대다수가 참가하며  INTERMOLD KOREA 2019를 기점으로 성장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또한 지난 전시회에 이어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전(KOPLAS),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과 동시 개최하여 출품업체들의 실질적 지원 및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INTERMOLD KOREA 2019에서는 경영 노무 환경 변화에 따라 인건비 부담 증가 및 생산성 저하로 스마트 공장 구축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연관기업이 총망라하여 보다 현실적인 자동화 구축 방안이 제시될 계획이다. 
 

문정희 기자
많이 본 뉴스
관련 뉴스
의견나누기 회원로그인
  • 자동등록방지
제품리뷰 더보기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