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전] 고출력 백색조명용 금속-세라믹 경사기능재료 자동차 조명, 서치라이트, 빔 프로젝트와 같은 전자기기 조명 등에 사용 가능 문정희 기자입력 2019-03-15 10:01:09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은 미래부의 기초·원천 R&D 사업에서 창출된 우수한 연구성과가 산업계에 이전되어 사업화 및 일자리 창출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사업화 공공기관이다.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생명환경기술사업화팀에서 작성·지원한 본 기술 소개를 통해 새로운 기술을 살펴보고, 더불어 기술이전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기술개요

본 기술은 빛과 전기를 자유자재로 변환해 산출하고, 특정한 빛을 다른 형태로 변형할 수 있는 신소재인 ‘FGM(Functional Graded Material, 경사기능재료)’에 관한 기술이다. 이를 이용해 고출력 황색 발광 조명을 만들어 자동차 조명, 서치라이트, 빔 프로젝트에 활용 가능하다. 
FGM은 서로 다른 소재의 함유비율을 달리해 특별한 기능을 구현하는 특수 재료이다. 대상소재는 고체광 백색 조명, 예를 들어 청색 LED(Light-Emitting Diode) 혹은 LD(Laser Diode) 광원, 청색 에너지를 흡수해 고출력 황색 광원을 만들 수 있다. 

 

 

기술의 우수성(특장점)

LED 조명은 열발생을 수반하기 때문에 고출력 조명으로 사용할 경우 이를 해결할 수단이 필요적이다. 최근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LD를 대체하는 연구가 지속되는데 LD와 FGM을 결합할 경우 발열 없는 고출력 조명개발이 가능하다. 
대상소재는 세라믹-금속 FGM으로 이종 소재를 접합할 때 계면물성 조절 층을 도입, 계면물성 조절을 통해 복합소재에서 발생하는 열을 조절할 수 있다. 
또한 분말프로세스 기반의 소결접합 공정으로 제조되며, 기존 고밀도 세라믹소재 대비 상대적으로 저온(550℃ 이하), 단시간(수분) 공정을 요구하고, 열전도(≈100W·m-1·K-1)가 우수하다. 
대상소재는 현재 세라믹 소재와 달리 세라믹 층, 계면물성 조절 층, 금속 층의 두께 Tc, TI, TM 조절을 통해 물성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세라믹 층의 Glass 함량조절 및 다양한 에너지변환소재 블렌딩(Blending)을 통한 백색광의 색도 및 색온도 조절도 가능하다.

 

 

기술 적용(활용) 가능 분야(타깃 기업군)
타깃 분야는 자동차 조명, 서치라이트, 빔 프로젝트 등 전자기기 조명 및 조명소재 분야이다. 

 

 

* 기술 연구자 : 부경대학교 신소재시스템공학과 권한상 교수
* 기술 및 기술이전 문의처 : 윤성진 선임(energy@compa.re.kr/02-736-9046)

문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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