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LAS 2019] (유)한국타코닉, 테프론시트·벨트 등 출품 전세계 주요국가에 영업망을 구축, 신속한 서비스 약속한 타코닉 박병찬 기자입력 2019-04-01 06:36:55

<(유)한국타코닉 전경>

 

(유)한국타코닉이 지난 3월 12일(화)부터 16일(토)까지 5일간 고양시 KINTEX에서 개최된 제25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 ‘KOPLAS 2019(25th Korea International Plastics & Rubber Show)’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유)한국타코닉은 테프론시트·테프론테이프·테프론벨트 등을 선보였다.

 

<테프론시트>

 

특히 테프론 시트의 경우, PTFE 분자구조로 형성되어 내열성, 내약품성, 내저온성, 전기절연성, 고주파 특성이 우수하며, 특이한 비 점착성과 저마찰 특성도 갖추고 있다.
테프론은 이러한 특성 때문에 화학공업, 전기 및 전자공업, 기계공업은 물론 우주개발이나 항공사업에서부터 가정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다.
첨단 소재/부품에 해당되는 불소수지 테프론은 고기능성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프린터, 자동차, PCB, 의료기기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할 수 있다.

 

또한 동사의 테프론벨트의 경우 Base material은 PTFE coated fabric을 적용했기에 내열성은 -73도 ~ 260도에서 사용가능하며 우수한 이형성과 내화학성을 가지고 있기에 광범위한 산업의 belt에 적용이 가능하다.
용도에 따라 대전방지기능, 통기성 기능을 추가한 제품이 있고, 고객의 공정에 맞게 base material의 표면특성이 변경 가능하다. (실리콘이 코팅된 SRC-Glass제품으로도 belt제작이 가능하다.)

 

<테프론 테이프>

 

한편, 지난 1981년 첫 회를 시작으로 25회째를 맞이한 KOPLAS 2019는 이번에 소재 전문 전시회인 ‘플라스틱+고무소재 및 복합재료 전시회(M-KOPLAS 2019)’와 동시 개최됐다. 2019년 새로이 열린 M-KOPLAS는 KOPLAS에서 국내외 참관객의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소재 품목을 플라스틱 및 고무 소재와 복합재료로 확장해 선보였다. 이를 통해 M-KOPLAS 2019와 금번 25회를 맞이한 KOPLAS 2019는 역대 최대인 26개국 572개사가 참가했다.

박병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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