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19)의 볼륨을 즐겨라 풍부한 부대행사와 함께하는 플라스틱·고무 산업 페스티벌 정대상 기자입력 2019-04-01 13:51:43

2019 차이나플라스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차이나플라스는 매해 전시회와 더불어 다양한 형태의 즐길거리를 마련해 플라스틱·고무 관련 업계 종사자들에게 만족을 선사했다. 올해 또한 전시 참관과 함께 현 업계 동향 및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기획,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차이나플라스

 

2019 차이나플라스의 다양한 볼거리
사업 운영 환경이 점차 복잡해지는 기조가 전반적인 산업에서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기술혁신의 주역이 되기 위한 진취적인 기업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오는 5월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중국 광저우 China Import & Export Fair Complex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의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 전시회 ‘2019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19)’는 기업의 기술 혁신을 위한 첨단 신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국제적인 플랫폼을 제공한다. 전 세계에서 3,500개 이상의 기업들이 참여하는 만큼, 플라스틱 및 고무 분야에 종사하는 모든 참관객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2019 차이나플라스에서는 업계의 요구를 충족시켜줄 다양하고 흥미로운 연관 행사들이 동시에 진행된다. 

 

플라스틱 재활용 및 순환 경제 콘퍼런스 & 쇼케이스

사진. 차이나플라스

 

최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순환 경제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세계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순환 경제는 엄청난 잠재력과 풍부한 시장 기회의 기반이 되며, 점점 더 많은 유수의 기업들이 재활용을 통한 환경 보호 정책을 발표해왔다. 지난 2017년 아디다스가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로 만든 운동화 1백만 켤레를 판매한 사례는 주목해야 할 사례이다. 
“플라스틱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 초점을 맞춘 이번 ‘플라스틱 재활용 및 순환 경제 콘퍼런스 & 쇼케이스’는 ▲지속 가능성을 위한 재료 과학 ▲재활용 기술 및 ▲친환경 포장을 주제로 개최된다.

 

미래의 4차 산업 공장

사진. 차이나플라스

 

플라스틱 및 고무 업계 실무 담당자들은 이번 2019 차이나플라스에서 ‘미래의 4차 산업 공장(Industry4.0 Factory of Future)’을 방문할 수 있다. ▲지능형 제어 공간 제조 공간과 ▲스마트공장이라는 두 개의 테마 구역으로 구성된 이곳에서는 실행 가능한 지능형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참관객들은 제어 공간에서 현장의 기계와 원격 스마트공장에 기록된 운영 데이터를 볼 수 있고, 스마트공장 공간에서 미래의 제조 환경을 미리 체험하게 된다.

 

설계와 혁신 행사

사진. 차이나플라스

 

2019 차이나플라스 주최자들은 제품 개발에 있어 설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3개의 파트로 마련된 ‘설계와 혁신(Design × Innovation)’ 행사를 준비했다.
첫 번째 ‘CMF 영감의 벽(CMF Inspiration Walls)’은 색상, 재료 및 마감에 관한 풍부한 자료를 전시하고, 두 번째 ‘설계 포럼(Design Forum)’에서는 재활용이 가능하고 지속할 수 있으며, 저탄소 실현이 가능한 설계 및 CMF 애플리케이션을 망라하는 제품 경험을 공유한다. 마지막으로 ‘차이나플라스 설계자의 밤(CHINAPLAS Designers' Night)’ 행사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기술 논의 오픈 포럼

사진. 차이나플라스

 

‘기술 논의(Tech Talk)’에서는 오픈 포럼을 통해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제품 기술을 선보이고 최첨단 솔루션에 초점을 맞춘다. 신에너지 자동차, 자동차 열가소성 엘라스토머, 3D 인쇄, 바이오플라스틱, 복합재, 항균 애플리케이션, 주형 내 표식(In-mold Labeling), 정밀 압출 성형, 그린 빌딩 솔루션, 웨어러블 전자제품용 플라스틱, 장섬유 사출 성형 등 11가지 주요 테마가 포함될 예정이다.

 

메디컬 플라스틱 커넥트 

사진. 차이나플라스

 

‘메디컬 플라스틱 커넥트(Medical Plastics Connect)’는 의료용 화학원료 및 장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면서 의료 기기와 소모품 및 제약 포장재 제조업체를 위한 효율적인 통신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 활동은 해당 산업 부문의 활발한 여러 전시회 중에서도 특히 잠재적인 바이어들에게 독자적인 의료용 플라스틱 기술을 정확히 알려주기 위한 것으로, 메디컬 플라스틱 커넥트 활동에는 ▲오픈 포럼 ▲팝업 키오스크 ▲메디컬 플라스틱 가이드북 ▲메디컬 플라스틱 가이드 투어 등이 포함된다.

 

함께하는 2019 차이나플라스 참관
(주)한국종합기술은 국내 관계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도록 ‘2019 차이나플라스 참관단’을 모집하고 있다. 동사는 국내 여행사 중에서도 손가락에 꼽히는 전문 비즈니스 여행사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의 일반 패키지 투어와는 차별화된 관람 스케줄링을 지원하며, 또한 현지에서의 즉흥적인 스케줄 변화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다. 
이번 참관단 신청은 (주)한국종합기술(TEL : 02-2026-6900 / E-mail : press1@engnews.co.kr)로 문의하면 된다.

정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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