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통상대응반 제2차 회의 개최 소비재, 바이오, 2차전지 등 신수출성장동력 집중 지원 최윤지 기자입력 2019-04-30 09:42:35

수출통상대응반 제2차 회의가 개최됐다(사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4월 29일(월) 산업통상자원부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수출통상대응반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정부는 수출총력지원체계의 일환으로 지난 4월 10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무역협회 회장 공동 주재로 국가 차원의 수출 컨트롤 타워인 민관합동 수출전략조정회의를 개최한데 이어, 수출유관부처와 지원기관이 함께 신수출성장동력 수출 확대 방안과 비관세장벽 대응·FTA추진 현황 등 주요 통상현안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수출활력 제고 대책 추진현황과 향후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수출통상대응반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출활력제고 대책(3.4) 후속조치 추진계획, 신수출성장동력 수출지원현황 및 향후계획(바이오‧헬스, 이차전지, 플랜트·해외건설·스마트시티, 문화·콘텐츠, 한류·생활소비재, 농수산식품), 주요 통상이슈 현황 및 계획 등이 논의됐다.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수출지원체계를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하고 보완할 부분은 과감하고 신속하게 고쳐 가야 한다”라며 수출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수출지원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수출현장을 찾아 기업들의 애로 하나하나를 적극적으로 해소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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