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금속산업대전] 산업용 대형 3D프린터를 상용화한 (주)3D엔터 높은 효율성과 안정성을 자랑하다 최난 기자입력 2019-06-27 11:50:30

(주)3D엔터 부스 사진

 

(주)3D엔터가 6월 19일(수)부터 21(금)까지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2019 금속산업대전’에 참가했다.

 

동사는 산업용 대형 FDM 3D프린터를 상용화한 기업이다. 동사의 주력 제품인 전문가용 Cross_Series는 이미 산업 현장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제품의 효율성, 안전성이 검증돼 주목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디자인, 프린팅, 목업, 설계, 금형, 사출 등의 분야에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이 되고 있다. 

 

산업용 대형 3D 프린터

 

이번 전시회에서는 산업용 대형 3D프린터를 선보였다. 본 제품은 양산형 제품으로, 주문 요청 후 출고 TEST를 거쳐 5일 이내에 납품하기 때문에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산업용 벨트를 사용해 고속출력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3D 프린터로 생산한 제품

 

모든 구동부 연결 부품은 알루미늄을 가공해 적용했으며, 자체적으로 개발한 노즐을 사용해 막힘 현상이 없다. 뿐만 아니라 베드 레벨링 LCD를 별도로 장착해 출력 중에도 축을 조정할 수 있다. 

 
한편, ‘경량화’와 ‘친환경’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파스너&와이어 ▲주조&다이캐스팅 ▲자동차&기계부품 ▲프레스&단조 ▲튜브&파이프 ▲금속 도금&도장 ▲3D기술 ▲알루미늄 ▲레이저 및 용접설비 ▲뿌리산업 ▲펌프 기술 ▲공구산업 ▲컴포짓 ▲제어 계측 및 자동화 분야에 관련된 품목들이 출시됐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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