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광전열금속, 전열기로 고객의 현장에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 오랜 기술력과 노하우가 빛을 발하다 최난 기자입력 2019-07-12 10:59:32

 

대구 북구에 위치한 일광전열금속은 가정용 히터제품부터 열처리 현장, 항공기 전열 시스템까지 산업 전반에서 동사의 제품을 공급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20여 년의 노하우를 가진 동사는 △히터 및 건조기 △열풍기 △산업용 전기난로 △온도센서 △열처리로 △열처리로 부품 △슬림링/카본/저항기 △핸드접착기 등 50여 가지의 제품을 제작하고 있으며, 특수 주문에도 대응하며 활약하고 있다.

 

타원형 히터

 

현장에 최적화된 고품질 히터 공급
전기가 히팅 시스템에 본격적으로 활용되기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그 전까지는 투자와 기술개발만이 이뤄졌고, 최근에야 본 사업이 정상궤도에 오르기 시작했다. 이유성 대표는 “전기를 이용한 전열 시스템이 주류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확신을 갖고 차별화된 제품을 갖추고 있어 독자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양한 요구에 대응해 높은 기술력으로 승부하는 것이 이유성 대표의 경영 철학이다. 기술력뿐만 아니라 철저한 사후관리까지 제공해 전국적인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테프론 히터

 

일광전열금속은 제품의 규격을 다양화하는 동시에 개별 제품의 출고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지역적인 한계를 극복했으며, 전국적인 고객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이유성 대표는 “우리가 만든 제품이 어디서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을 만족시키는 것이 주 목표”라고 말했다. 수많은 제품을 일일이 신경 쓰기에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장기적으로 훨씬 효율적인 방법이라 생각하고 동사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어 신뢰를 더했다. 기본에 충실하며 전열 기기 분야의 전문가가 된 일광전열 금속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대해본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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