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폼, 기자간담회 개최하고 휴대용 3D 스캐너 신제품 2종 발표 개선된 성능과 편의성으로 이동형 3D 스캐너 시장 지속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 최교식 기자입력 2019-07-10 11:27:23

크레아폼 아시아태평양 지역 매니저 Patrice Parent씨는 자사 장비의 장점은 이동성과 간단함이라고 강조했다

 

이동형 자동 3D 측정 솔루션 기업인 크레아폼(Creaform) 한국지사가 지난  6월 25일(목), 파크하얏트서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두 가지의 새로운 3D 스캐너를 발표했다.
이번 신제품들은 크레아폼이 아미텍으로 인수합병되고 첫 번째 제품이 나온 이후 5년 만에 발표되는 것으로, 속도와 편의성, 품질 등에서 이전 제품에 비해 큰 개선을 보여주고 있다.
크레아폼 아시아태평양 지역 매니저인 Patrice Parent 씨는 크레아폼은 휴대용 자동 3D 측정 솔루션의 세계적인 선두 기업이며, 전 세계 80개국에서 1000개 이상의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을 중심으로 자사의 3D 스캐너 시장을 보다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피력했다.

 

HandySCAN BLACK은 검은색 표면이나 반짝이는 물체를 스캔할 때 파우더나 비파괴검사용 현상액을 뿌리지 않고도 바로 측정이 가능하다.

 

이번 기자간담회에서는 휴대용 3D 스캐너 ‘HandySCAN BLACK’과 3D 스캐닝 솔루션인 ‘Go!SCAN SPARK’ 두 가지 신제품이 발표됐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한 크레아폼 아시아태평양 지역 매니저인 Patrice Parent 씨가 발표를 담당했다.

 

‘HandySCAN BLACK’, 업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와 20미크론의 공간정확도 실현

휴대용 3D 스캐너 HandySCAN BLACK은 이 회사의 3세대 핸디스캔 제품에 해당한다.

 
Patrice 매니저는  HandySCAN BLACK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업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와 핸디타입에서는 이례적으로 메트롤로지(metrologie 도량형학, 계측학, 계측법) 레벨, 즉 측정기의 엔지니어링에 사용할 수 있는 레벨까지 기능을 향상 시켰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핸디타입으로 작지만 강력한 성능 때문에 여러 분야에 사용할 수 있다는 다양성(Versatility)도 특징으로 꼽았다.


HandySCAN BLACK은 블루레이저 11개를 탑재했으며, 실제로 초당 130만 번이라는 메저먼트(Measurement는 한 번 혹은 1초에 측정할 수 있는 포인트를 말한다) 회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스캔 속도 자체가 대단히 빠르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라이브 메시(실시간 메시)라고 해서 스캐너 표면에 이미지를 올릴 때 그 이미지를 순간순간 생성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더 빠른 느낌으로 할 수 있고, 중간에 수행이 가능한 기능을 업데이트 했다.


Patrice 매니저는 메트롤로지 레벨이라는 의미는 VDIVDE라는 검교정 기준에 맞춰서 3차공간을 스캔하는 사양을 만족한다는 뜻이고, ISO 17025 공인인증센터로부터 장착해야 하는 기본적인 사양으로 인증을 받았기 때문에 기존대비 4배 정도의 해상도를 가진다고 설명했다. 또 25미크론의 세세한 정확도를 갖기 때문에, 측정기에서 실측을 할 수 있을 만큼의 정확도를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다양성 측면에서는 기존 스캐너들은 각자 할 수 있는 스캔범위나 용도가 따로 있었는데, 이 HandySCAN BLACK의 경우에는 싱글 레이저 모드를 통해 매우 자세한 파트까지 스캔이 가능해졌고, 볼류메트릭 애큐러시(Volumetric Accuracy)라고 하는 공간해상도가 올라갔기 때문에, 큰 제품을 스캔하는데도 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즉, 과거 큰 타입과 작은 타입으로 나눠서 스캔을 했지만, 이 핸디스캔 블랙은 그 모든 것을 한 번에 측정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Go!SCAN SPARK는 99개의 라인으로 빠르게 습득을 한다.


또, UX(User Experience)에서 가장 큰 개선이 있었다. 이 HandySCAN BLACK은 기존 스캐너들에 없는 편의 기능들을 제공한다. 핸디타입이기 때문에 어떤 거리라도 인지를 해서 스캐너가 있어야 되는 적정한 위치를 LED로 표현해주기도 하고(360도 Distance Meter Display), 직접적인 소리가 필요한 작업현장의 엔지니어에게 사운드 피드백(Sound Feedback) 시스템을 통해서 알람을 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기존 스캐너를 쓰는 엔지니어들은 PC와 스캐너를 혼용해서 써야 했는데, HandySCAN BLACK은 인체공학적인 버튼을 추가하고, 더 나아가 이 버튼의 프로그래밍 자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커스터마이징된 기능과 PC에서 실행해야 하는 기능을 스캐너에서 모두 할 수 있게 됨으로써, 모든 작업을 스캐너만 들고 할 수 있는 형태로 개선이 됐다는 점이다. 또 도중에 스캐너를 내려놔야 할 때 어느 방향으로나 놓을 수 있게끔 범퍼가 설계가 되어 있고, 어떤 부분에도 스캐너 자체에 대한 데미지가 없도록 설계가 되어 있다. 


요약해보면 이 회사의 기존 장비는 7개의 레이저라인과, 1초 당 48만 번의 횟수를 측정할 수 있었는데, 이 신제품은 LED 레이저를 블루로 바꿨고, 11개 레이저라인으로 전환을 하면서 실제로 130만 번까지 측정할 수 있도록 속도를 거의 2.7배 정도 끌어올렸으며, 추가로 라이브메시 기능이 추가가 됐다. 또 25미크론이라는 정확도는 VDIVDE 2634라고 하는 검교정 기준 측정 사양에 의해서 볼바라고 하는 측정기로 측정한 수치다. 공간을 확장함에 따라 정확도가 바뀌는데 공간정확도(Volumetric Accuracy)가 40미크론까지 보장이 된다. 즉 더 정확하고 신뢰할 수 측정이 가능하다는 의미.

 

HandySCAN BLACK, 반짝이는 물체와 검정색 물체도 파우더를 뿌리는 작업 없이 바로 스캔이 가능

이날 크레아폼 한국지사 엔지니어가 HandySCAN BLACK을 사용해서 검은색 부품과 반짝이는 물체를 스캔하는 데모를 시연해 보였다.

 

Patrice 매니저가 HandySCAN BLACK으로 부품을 스캔하고 있다.

 

HandySCAN BLACK이 포지셔닝 타깃을 보면서 3차원 공간상에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11개의 블루레이저를 보면서 표면을 읽어 들인다. 물체를 들고 스캔하면 다른 방식의 스캐너는 정확도가 떨어지는데, 이 제품은 타깃을 붙이면 물체를 들고 있는 상태에서도 스캔이 가능하고, 들고 움직이고 흔들어도 정확도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스캔속도가 이전 세대 핸디스캔보다 매우 빨라져서 1분 이내에 데모 영역의 스캔이 완료가 됐다. 


검은색은 레이저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검은 색 물체는 파우더나 비파괴검사용 현상액을 뿌려주고 난 후에 스캔을 해야 했는데, 이 HandySCAN BLACK은 레이저 출력이 충분해서 검은색 표면이나 크롬 휠 커버 같은 반짝이는 물체를 스캔할 때 이런 걸 뿌리거나 하는 조치 없이 바로 간편하게 스캔을 하고, 측정이나 역설계(Reverse Engineering, 逆設計)가 가능하다는 것을 데모에서 보여줬다.

 

‘Go!SCAN SPARK’ 는 지오메트리와 색상, 타깃의 3가지 방식으로 포지셔닝

두 번째로 소개된 신제품은 ‘Go!SCAN SPARK’ 3D 스캐닝 솔루션이다.


크레아폼은 ‘Go!SCAN SPARK’의 특징을 빠르고, 편하고, 품질에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3가지를 꼽았다. 기존제품이 산업용에 맞게 정확도 중심으로 개발이 됐다면, 이 제품은 타깃이 있어도 좋지만 타깃이 없어도 스캔이 바로 가능하고, 특히 컬러까지 스캔이 가능하다.


우선 속도 측면에서는 기존제품과 똑같이 화이트라이트 방식인데, 기존에는 영역이 작고 사각형 화이트라이트였다면, Go!SCAN SPARK는 99개의 라인으로 빠르게 습득을 한다.
보는 영역도 넓어졌다. 과거에는 작은 것을 스캔할 때는 Go!SCAN 20, 큰 물체를 스캔하는데는 Go!SCAN 50이 사용된 것과 달리, 이 두 개를 합해서 모든 영역을 커버할 수 있다. 또, 기존제품이 초당 55만 포인트를 측정한 것에 비해, 이 제품은 초당 150만 포인트를 측정함으로써, 거의 3배 가깝게 속도가 개선이 됐다. 기존 제품과 마찬가지로 실시간 매시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


Patrice 매니저는 Go!SCAN SPARK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형상이나 색상, 타깃을 스스로 자동으로 캡쳐를 한다는 점(간편성)이라고 강조했다. 기존 제품은 정확도는 좋지만 타깃이 붙어있지 않으면 아예 형상을 읽을 수가 없었는데, Go!SCAN SPARK는 자기가 알아서 형상적인 요소들이 있는 건 형상으로, 색상이 장점이면 색상을 잡고, 밋밋한 표면 예를 들어 벽을 스캔한다고 하면 타깃을 사용한다. 이렇게 지오메트리(형상)와 색상, 타깃의 3가지 방식으로 포지셔닝이 가능하다. 


이 제품 역시, 멀티펑션 3 버튼이 있어서 한 손에서 조작이 가능하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많은 신경을 썼다. 밴드가 있어서 한손으로 잡고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세워놓는 것이 위험할 경우에는 양쪽에 범퍼가 있어서 눕혀서 안착시킬 수도 있다.
또 스캔 품질 부분에서 많은 개선이 있었는데, 기존에 Go!SCAN 제품을 20과 50 두 가지로 나눴던 것과 달리 이 제품은 20의 장점과 50의 장점을 아울러 갖추고 있고, 심지어 스캔 품질의 경우 예전 레이저 모델의 핸디 스캐너와 비슷한 품질을 보여준다. 또 색상이나 디테일적인 면에서도 이전 제품에 비해 훨씬 뛰어나다.


정확도는 기존 제품은 0.1밀리미터였는데, 이 Go!SCAN SPARK는 0.05밀리미터의 정확도를 보장하고, 공간정확도는 기존제품이 미터 당 0.3밀리미터였다면 이 제품은 기본 50미크론 플러스 미터 당 150미크론의 정확도를 구현한다. Go!SCAN SPARK는 최대 0.1밀리미터까지 해상도 구현이 가능하다.


발표 마무리에 크레아폼 한국지사 이재찬 차장은 “3D 스캐너 시장이 상당히 흥미롭다. 사용되는 분야가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다양하다. 병원, 학교, 심지어 VR, AR에 스캐너를 활용하면 시간이 단축되기 때문에 이런 것과 관련해서도 문의가 많이 들어온다”고 말하고, “우리 장비가 어디에 쓰인다고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잠재성이 무궁무진한 걸로 보인다. 앞으로 시장이 계속 확장될 것 같다”고 피력했다.

 

<Q&A with Creaform>

 

“이동성과 간담함이 크레아폼 장비의 장점!”

 

크레아폼 한국지사 김건아 차장ㆍ크레아폼 아시아태평양 지역 매니저 Patrice Parentㆍ크레아폼 한국지사 이재찬 차장(왼쪽부터)

 

Q. 크레아폼과 아미텍의 관계에 대해 설명해 달라. 크레아폼 한국지사는 언제 생겼나? 또 인수합병 후 어떤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나?
A. 크레아폼은 휴대용 이동식 자동 3D 측정 기술을 개발하고, 제조 및 판매,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캐나다 퀘벡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있다. 연매출 48억 달러를 올리고 있는 전자기기 및 전기장치 글로벌 제조회사인 아미텍(AMETEK)의 Electronic Instruments Group(EIG)에 소속되어 있는 비즈니스 유닛이다. 크레아폼 한국지사는 2015년에 설립이 됐다.


크레아폼은 핸디타입 3D 스캐너 시장에서 3 번째 정도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측정기 시장에는 규모가 큰 경쟁사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크레아폼은 자발적으로 인수합병을 선택했다. 아미텍으로의 인수 후 아미텍 캐피탈의 지원을 받아서 오늘 발표한 제품의 전 모델인 새로운 핸디스캐너가 2014년에 출시가 되고, 5년 만에 새로운 제품이 출시가 돼서 오늘 발표하는 자리를 갖게 됐다.


3D 스캐너는 컨슈머 레벨과 우리가 하고 있는 엔지니어링 쪽 인더스트리얼 레벨이 있다. 또 인더스트리얼 스캐너의 시장은 크게 역설계와 QC 두 가지로 나눠진다.

 

Q. 크레아폼에서는 인더스트얼 시장의 역설계와 QC에 쓰이는 두 가지 제품을 모두 가지고 있는 건가?
A. 크레아폼은 메트롤로지 레벨과 엔트리 레벨 등 두 가지 제품을 모두 공급하고 있다. HandySCAN BLACK은 역설계에 사용하는 제품이고, Go!SCAN SPARK는 QC에 사용되는 제품이다.

 

Q. 경쟁사 대비 크레아폼의 장점은 무엇인가?   
A. 크레아폼의 첫 번째 경쟁력은 우선 이동성이다. 아까 HandySCAN BLACK의 정확도와 관련해서 TRUaccuracy라고 설명한 이유는, 실제로 들고 다니는 상태에서 이 정도의 정확도를 보장하는 3D스캐너가 없다. 경쟁사들도 정확도를 얘기하지만 이 정확도는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두 번째는 간단하다는 점이다. 측정이나 모든 부분이 일반 사용자도 바로 스캔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다. 이런 부분이 가장 큰 장점이고 이런 장점을 한 번에 구현할 수 있는 플랫폼이나 직접적인 기술력을 가진 회사는 우리 크레아폼 외에는 없다.

 

Q. HandySCAN BLACK이 블루 레이저를 사용한다는 점을 강조했는데, 레드 레이저와 블루 레이저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A. 레드 레이저는 파장이 있다. 즉 산란이 많다. 그러나 블루레이저는 파장이 짧아서 반짝이는 부분에서의 난반사가 직진성이 좋기 때문에 반짝이는 표면을 더 잘 스캐닝할 수 있다.


그래서  HandySCAN BLACK은 개발 전 단계에서 사용될 수 있고, 생산라인에서 제대로 만들어졌는지 양산성 검사를 하고 품질 제어(QC)를 해서 실제로 문제가 생긴 부분을 보완할 때 사용할 수 있다.


Q. 오늘 소개한 두 가지 제품의 시장이 어떻게 다른가?
A. HandySCAN BLACK은 레이저 타입으로 정확도를 중시하기 때문에 측정 쪽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고, Go!SCAN SPARK는 HandySCAN BLACK보다 정확성은 떨어지지만 사용하기 편하고 스캐치가 뛰어나기 때문에 역설계 같은 설계에서 많이 사용한다.


자동차 산업을 예로 들면, 보통 신제품을 개발할 때  찰흙 모델을 통해서 디자인을 찾는다. 그런 찰흙들을 Go!SCAN SPARK로 디자인을 역설계할 수 있고, 실제 그런 제품이 양산이 됐을 때 치수나 품질을 검사해야 할 때 HandySCAN BLACK을 통해서 검사를 할 수 있다.

 

Q. 이 제품들은 아직 레퍼런스는 없나?
A. Go!SCAN SPARK는 오늘 출시했기 때문에 당연히 아직 레퍼런스는 없고, 기존의 Go!SCAN 모델은 교육용 등의 분야에서 레퍼런스가 많이 있다. HandySCAN BLACK은 나온 지 한 달이 됐는데 모 헬리콥터 업체에서 출시하지마자 실제로 사용하고 있다. 기존 HandySCAN 700 같은 경우에는 국내의 모 자동차 업체에서 사용하고 있다.


크레아폼은 누구나 알만한 우주항공 기업들과 한국의 자동차, 전자업체 등을 포함해서 80개국에서 1000개 이상의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다.

 

Q. 측정기술이 인더스트리 4.0 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되는 건 아니지만, 크레아폼이 인더스트리 4.0에 관련해서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나?
A. 인더스트리 4.0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과거에는 고객들이 제품들에 대해서 샘플을 다 확보를 해놓고 문제가 생겼을 때 실물을 가져와야 했다. 그러나 스캔을 해놓으면 굳이 실물을 가져오지 않아도 데이터를 바로 화면으로 띄워서 제품의 치수 등을 바로 확인을 해볼 수가 있다. 그래서 최근에는 3D 스캐너가 단순히 역설계나 측정뿐만 아니라, 제품 자체를 3D 데이터로 저장하는 용도로도 사용하고 있다.

 

기존제품은 실물을 가지고 보지만, 이것이 데이터화됨으로써 경향성을 볼 수가 있다. 그런 것들을 데이터화함으로써, 연속성을 기록하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문제점들을 바로바로 개선할 수가 있다. 나중에 물건이 나오고 문제가 생기고 나서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산업공정 중간 중간에 바로바로 체크해서 볼 수가 있다. 이런 것이 인더스트리 4.0이 지향하는 목표와 일치한다.

최교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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