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온전공, 평준화된 센서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 선보여 일본 HAYASHI DENKO의 한국 대리점으로도 활약 최난 기자입력 2020-02-12 11:36:21

 

온도센서 전문 기업 산온전공이 고품질의 센서를 공급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동사는 측온저항체와 열전대 온도센서를 전문적으로 생산해왔으며, 고객의 요구에 적합한 맞춤형 제품으로 거래를 이어왔다. 특히 일본 HAYASHI DENKO의 한국 대리점으로도 활약하고 있는데, 세계적으로도 인지도가 높은 메이커 제품으로 소문이 나 많은 이들이 해당 센서를 찾고 있다. 

 

이들이 국내에서 공급하는 일본 HAYASHI DENKO의 백금 소자는 비교적 저항 변화가 일정하게 호환되며, 온도계수가 크다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온도센서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센서의 신뢰성 향상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동사는 고객에게 최적의 제품을 공급하겠다는 일념 하에, 끝없이 기술개발을 수행하고 있어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산온전공의 온도센서는 신속하게 온도를 측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부 액체나 코일의 과열, 동결로 인한 손실이 적다. 실제로 배관 파이프나 충전지, 고압 트랜스, 금형, 모터 외부 등의 표면 온도에서 최적의 효율을 발휘하며 사용되고 있는데, 제품의 품질과 성능이 매우 우수해 호평을 받았다. 

 

온도센서는 제작방법이 비슷해 업계에서 평준화된 제품이 널리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산온전공은 보편적인 제품 속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섬세한 기술력이 담긴 제품을 제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중에서도 ‘용접’을 핵심적인 기술 요소로 손꼽으며, 제품의 품질을 강조했다. 이는 용접이 잘 돼야 온도센서가 고온 및 고압의 현장에서도 잘 버텨낼 수 있기 때문인데, 동사는 세심하고 정확한 용접으로 안전성 높은 온도센서를 제공하고 있어 기대를 모았다. 아울러 테프론 튜브의 끝단을 직접 가공함으로써 품질을 향상시키고, 외주 제작을 통해 단가를 낮춤으로써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한편 산온전공은 표준제품 이외에도 고객이 원하는 사양의 제품을 제작 및 공급하면서 온도센서 전문 기업으로 명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최근 가정용 제품에서부터 산업용 제품까지 폭넓은 곳에서 온도센서는 빠질 수 없는 제품으로 활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안전과 에너지에 대한 관심도의 향상으로 인해 제품의 고품질 및 고부가화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사는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제품의 퀄리티를 향상시키고 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어 업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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