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테크 양재승 대표이사, 춘의테크노파크2단지 회장 연임 확정 김용준 기자입력 2020-02-14 15:02:17

하주테크 양재승 대표이사가 회장직을 역임하면서 받은 위촉장 및 상패

 

하주테크 앙재승 대표이사가 춘의테크노파크2 관리단대표회의에서 회장으로 연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춘의테크노파크2는 현재 약 320개의 기업이 입주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아파트형 공장 빌딩으로 양재승 대표이사는 2007년 입주한 이후 2012년부터 회장직을 연임하며 올해로 9년차를 맞이하고 있다. 양재승 대표이사는 2022년 까지 춘의테크노파크2 회장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양재승 대표이사는 “춘의테크노파크2의 회장직을 연임한 것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평소 더불어 살자라는 마음으로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320개의 기업들을 대표해서 목소리를 내고 기업들이 보다 편리한 환경 속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주테큰 만능유압철가공기, 공구연마기, CNC플라즈마 절단기, CNC 드릴링 머신 등을 전문으로 공급하는 기업이다.

김용준 기자
많이 본 뉴스
관련 뉴스
의견나누기 회원로그인
  • 자동등록방지
제품리뷰 더보기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