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bility Technology, 자동차 산업에 부는 새로운 바람 Mobility Technology, 자동차 산업에 부는 새로운 바람 모빌리티(Mobility) 기술은 여러 의미로 정의될 수 있으나, 자동차 산업에서의 모빌리티는 커넥티비티(Connectivity)와 전동화, 공유 서비스 및 자율주행, 차량 공유(Uber, Lyft) 등 차세대 운송서비스 및 소프트웨어의 총체를 의미한다. 해당 산업은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 기업과 자율주행 차량(Autonomous Vehicle) 개발 및 차량 공유 서비스 개발 단계에 있는 대형 기술 회사, 그리고 자동차 대기업과의 잠재적인 파트너십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자동차 산업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자동차 산업에서의 모빌리티 기술 자율주행차량은 차량의 위치, 주... 로봇 2017-12-13 문정희 기자
  • 내년 산업부 예산 6조 8558억 원 내년 산업부 예산 6조 8558억 원   내년도 산업통상자원부 예산이 6조 8558억 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올해 본예산 6조 9695억 원 보다 1.6% 줄어든 것이다.   산업부는 지난 9월 미래신산업 육성, 친환경 에너지 전환 등을 위해 총 6조 7706억 원 규모의 정부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이후 국회 심의를 통해 14개 사업 852억 원이 감액됐고, 49개 사업 1704억 원이 증액돼 총 852억 원이 순증됐다.   국회 심의 과정에서 증액된 주요 분야는 미래 신산업 육성과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R&D) 분야로 모두 814억 원이 증액됐다. 중소·중견기업 수출지원 강화를 ... 정부/정책 2017-12-12 문정희 기자
  • [Special Report] KORMARINE 2017 하이라이트 - ②ABB, 디지털로 연결되는 ABB Ability 등 전시 [Special Report] KORMARINE 2017 하이라이트 - ②ABB, 디지털로 연결되는 ABB Ability 등 전시 세계적인 경기침체 장기화의 영향으로 국내 조선해양 산업이 위기를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월 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부산 BEXCO에서 ‘KORMARINE 2017’이 개최됐다.   ‘조선해양, 위기의 패러다임으로부터 혁명을’이라는 슬로건 하에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45개국 1천 개사가 2천 2백 부스의 규모로 참가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광역시,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등이 주최하고, 한국선급(KR), 한국산업단지공단(KICOX), 한국선주협회(KSA) 등이 후원한 가운데, 대우조선해양과 ABB 등 조선해양산업을 대... 자동화 2017-12-11 최교식 기자
  • [Monthly Focus] 짚고 넘어가야 할 2017 로봇 업계 이슈 3가지 [Monthly Focus] 짚고 넘어가야 할 2017 로봇 업계 이슈 3가지 2017년도 한국 제조업계의 체감경기는 차가웠는데 제조용 로봇 업계는 오히려 뜨거웠다. 2016년 중반부터 국내 로봇 업계라는 아궁이에 불쏘시개가 들어오더니, 올해는 구들장이 뜨끈뜨끈하다. 업계가 활발하니 올해는 큼직한 소식들이 많이 들려왔다. 그중에서도 본지에서는 최근 제조용 로봇 업계에서 회자되는 이야기들을 모아봤다.   1. 협동로봇   1) 2017년, 국산 협동로봇 기술의 시장 적용 본격화 2017년은 지난 해 개발 소식이 들렸던 국내 협동로봇 제조사들이 2017년에는 본격적으로 상용 제품을 들고 나오기 시작한 원년이다. 동시에 한화테크윈과 두산로보틱스의 협동로봇 전쟁 참전은 타... 로봇 2017-12-11 정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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